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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3월20일(금)앵커 클로징] 싱그러운 봄기운에 희망의 시간을
글쓴이 : 배재수
등록일 : 2020-03-20 조회수 : 35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절기상 '춘분'이었습니다.


어제 그렇게 봄바람이 세차게 몰아치더니, 오늘은 아스팔트에 아지랑이가 일렁일 만큼 봄기운이 완연해졌습니다.

 

‘코로나19’ 사태라는 얼음장 속에서도, 우리 곁에 어김없이 찾아온 찬란한 봄기운에 반가움과 함께 숙연함이 교차합니다. 


요즘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으로 바깥출입이 자유롭지는 않지만, 가끔 창문을 열어 싱그러운 봄기운도 느끼면서 잠시나마 희망의 시간을 가져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편안하고 안전한 휴일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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