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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우리는 잡초만 키웠습니다/강혜선
글쓴이 : 물빛
등록일 : 2019-05-14 조회수 : 179

21. 우리는 잡초만 키웠습니다


  우리는 매일 같이 불평불만 원망만 하고 살았지 진심으로 감사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글을 쓰면서 감사가 제 입에서 나오기 시작 했습니다.

저에게 사람의 유전자를 바꿔야 한다는 것을 깨달게 해 주셨으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저는 이제 감사라는 용어를 마음껏 사용 하려고 합니다.

저는 역사(줄기세포와 다림줄)를 꺼꾸로 돌려보았습니다.

그것도 여러 수백 번 아니, 헤아릴 수 없을 만큼 ...


아무도 인정하지 않는 여자로 살면서 세상은 쉽게 바꿀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내가 하지 않은 것은 전부 거짓말이라는 것을 알았고 내가 한 것도 다른 사람에게 말을 하면,

더 부풀려서 거짓말을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도 역시 그렇게 하고 있더군요.


그러니까 우리의 역사도, 인류 모든 역사도 현재로서 어느 누구도 그 역사관에 대해서

왈가불가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할 수 없는 이유는 그 시대에 내가 산 것도 아니고 우리의 안목이 좁았고

그 상항에서 어떻게 할 수 있는 양 사방을 볼 수 없었기 때문이고 역사가 완벽 했다면

싸울 일이 없고 죽은 자도 없었겠죠.

그리고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면 모든 전쟁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몸은 왜 거짓말을 하지 않으며 안 되는지,

왜 거짓말을 당연하게 여기는지, 또 거짓말을 하면 재미있게 여기고,

가짜 개그를 하면 재미있게 여기는지, 그건 내가 거짓말로 태어났기 때문에 부모님이

이것저것 하면 안 된다 하고, 부모님이 규제하고 모든 주변이 규제를 하니까,

부모 몰래, 가족 몰래 도망가고 아이에게도 안 듣는다고 거짓말을 너무 너무 쉽게 하고,

아이가 말귀를 못 알아듣는다고 생각하고 거짓말을 했던 것이 거짓말 아들. 딸자식으로 길렀습니다.


그렇지만 절대로 내 아이는 거짓말장이로 기르지 않았기 때문에,

내 아이가 사고를 치면, 그럴 일 없다고 합니다.

이것이 거짓말 개그를 하며 거짓말이 참말을 이겼다고 웃어 됩니다.

항상 우리 몸에는 거짓말과 참말이 전쟁을 치고 있습니다.

비유를 한다면, 농사짓는 밭에 콩을 심어 놓았는데 콩 나무는 보이지 않고

잡초들이 틈도 없이 무성하게 자라 잡초가 이 밭에 원조인 것처럼 주인인 것처럼 하고

콩을 아주 그 자리에서 없애 버립니다.

우리 사람들이 죽은 것은 거짓말이 참말을 잡아먹었기 때문입니다.

살기 위해 한 거짓말이 결국 사람의 육체인 형체는 사람인데,

사람 몸속에는 거짓말이 꽉 차서 참말이 사라짐으로 육체도 다 잡아 먹힌 것입니다.

콩밭이 잡초 밭이 되어 더 이상 콩을 심지 못하고 밭까지 다른 사람에게로 사라진 것입니다.


이렇게 되지 않으려면

항문이 꽉 차도록 대변이 나올 수 있을 만큼 음식을 드시면

거짓말이 참말을 갉아 먹지도 못하고 거짓말 유전자가 없어지고 몸 전체가 참말 유전자로 교체 됩니다. 다시 말하자면 잡초 밭이 잡초가 없는 콩밭이 되는 것입니다.


강혜선의<생명의 거름 불로초>책 중에서

이 책은 전세계인들에게 보내는 편지이며 부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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