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 불교방송

sitemap
  • ON AIR
  • TV
  • 라디오
편성표
BBS후원회

아름다운 초대

김혜옥의 동병상련..
글쓴이 : 주하사랑
등록일 : 2020-03-08 조회수 : 235

대략 4년여전 무심천이 흐르는 청주..

처음 라디오로 불교방송을 접하였답니다

그리고 시작된 불교방송과의 짝사랑..

스님들의 애끊는듯한 목소리와 여타

진행자들의 간절함에 도취되어 거진

1년여를 부처님과 함께했든 기억이 새록

새록 떠오릅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당시의 혜옥 누님^^

목소리엔 무어랄까 따스하면서도 약간은

애절함 같은게 느껴졌다 해랴하나 아무튼

예전부터 방송으로 익히 알고는 있었지만

그러한 고통의 시간을 보냈을줄은 미처

생각지 못했답니다

결코 기억하고 싶지 않는 상심의 시간들..

삶과 죽음의 문턱을 넘나덜든 아찔했던

기억들.. 맞웁니다 저 역시 그러한 일들을

겪었다네요

도저히 빠져나올수 없을것 같았던..

그래요 지금이란 시간에서 돌이켜보면 그런

아픔을 겪고서 우리가 얻은것은 이세상

무엇과도 바꿀수없는..그렇죠

오늘부터 누님의 팬이 한명 더 늘어났네요

모쪼록 건강히 오래오래 방송해주길..



  목록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