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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스님의 그래도 괜찮아

꼭 부탁드려봅니다
글쓴이 : 해오라기
등록일 : 2019-02-16 조회수 : 745

​처음 사연을 올립니다

저는 옆집의 불법건축으로 인해 수많은 고통을 받았었답니다

내마음을 잘전달했지만 묵살하고 건물을지어 큰싸움도하고 그일로

외상후스트레스로 일상생활은물론 옆집에 아주 큰비난을 퍼부어며

나를 이렇게 고통의날에 밀어넣은 그사람들을 매일 저주하고있답니다

믈론 구청에신고해서 이행강제금이라는 벌금(큰액수)를 받았지만

우리의 아픔에 보상은 이뤄진게 없습니다

같은마을에살면서 우리는 뜻뜻하게 낮밤가리지앟고 외출도하지만

옆집은 우리가 잠을자면 박쥐처럼 활동을 하는거보면 양심이라는거는있나봅니다

옆집으로 인한매듭은 그나마 집을지어며 생긴 은행대출을 어느정도 갚으면

저희집을 매입하겠다하니 끝까지 고분분투하려합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인가 원래는 머리를 눕히면 잘자던저에게

이상한일이 생겼습니다

새벽두세시에 일어나서 그때부터 잠을이루기 힘들어 뒤척이다3시30분부터4시30분

까지불교방송 의예불을 들어야만 잠을청할수 있답니다

하지만 회사생활에 지장을주기도하고 피로누적으로 머리가 어지럽기도 하답니다

도움되는 좋은말씀 부탁드립니다

BBS불교방송에서 답변드립니다
답변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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