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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휴식, 장수연입니다

16. 공짜는 배탈이 납니다/강혜선
글쓴이 : 물빛
등록일 : 2019-05-14 조회수 : 189
그리고 공짜는 꼭 배탈이 납니다.

왜 나는지에 대한 이유? 공짜로 주는 사람이 잠시 스쳐가는 기분에 쏩니다.

그 순간이 지나면, 내가 괜히 사줬다는 후회를 합니다.

결국 그것을 먹은 사람이 독을 얻어먹은 거죠.

술대접 잘 받았다고 기분 좋아합니다.

그렇지만 그 대접은 얼마 못가 뻥 터집니다.

사고가 납니다, 교통사고가 나고, 가다가 넘어지고, 가다가 받히고, 돌에 걸리고,

사람과의 시비. 폭력. 싸움, 마누라를 폭력, 남편을 폭력, 술값이 많이 나올 때 혼자서 2차도 3차도, 모두가 한사람에게 부담을 준다면, 전부 가정이 있거나 부모의 그늘에 있다고 했을 때 사준사람 혼자의 악. 독이 아니라 내 직계가족의 독이 얻어먹은 사람에게 들어갑니다.

모든 사람은 술 때문에 사고가 났다고 합니다.

술은 내가 먹어 놓고 술책임으로 미룹니다.

술책임으로 미룰 것이 아니라 그 술을 누구의 돈으로 먹었느냐가 중요합니다.

술이 사람을 망가지게 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술을 아주 나쁜 악. 독으로 만들었습니다.

술은 먹는 사람 자기 자신을 회피하려고 먹습니다.

내가 하지 못하는 것을 잠시나마 술에 의존하려는 것입니다.

모든 사고를 음주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절대 음주 때문이 아닙니다.

술 먹는 그 돈이 누구의 돈이냐가 문제입니다.

내가 벌어 내 돈으로 먹는 술은 사고를 내지 않고 일도 잘 할 수 있습니다.

술을 먹고 사고가 나는 것은 전부 남에게 공짜로 얻어먹은 술. 즉 부모님 돈, 마누라돈, 남편의 돈, 자식의 돈, 형제의 돈, 회사 상사의 돈, 대가성 없는 돈, 그리고 뇌물을 받으면 술을 먹게 하여 사고를 치게 합니다.


공짜 돈을 받으면 준사람 귀신이 내 몸에 따라 같이 들어와 나를 따라다니며 고통스럽게 하고, 일도 안 되게 합니다.

모든 병은 술이 담배가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전부 내가 만듭니다.


강혜선의<생명의 거름 불로초>책 중에서

이 책은 전세계인들에게 보내는 편지이며 부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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