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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창가에서

그리움이 깃드는 포근한 창가에~
글쓴이 : 크리슈나
등록일 : 2024-02-01 조회수 : 73

"성태용입니다."

라고 인사한다는 것이 제목이 되어, 다시 들어와 고쳤네요.^^

 

생각이나서 컴퓨터로 불교방송 사이트에 접속해 봤더니....

창가지기 오승진님의 미소띤 얼굴이 첫 화면에 나오네요.

미인이시라는 건 알았지만, 화면에서 보니 색다른 느낌?^^

따뜻하게 대해주셨던 박재현 PD, 유윤경 작가님....

 

두달간 서유기 이야기 방송하면서

할 때마다 기분이 좋고 마음이 푸근했습니다.

정말 포근한 창가, 그 창가가 그리울 것 같네요.

 

모바일 앱을 깔아서 가끔 들러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컴퓨터로 들으려면 어찌해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어서

연구를 해봐야 할 것 같구 ㅋㅋ

 

아무튼 계속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밤의 창가로 이어져 나가시기를~

나날이 좋은 날 되소서!


*PS 들어오기 전에 컴퓨터로 접속하여(프로그램 깔았어요 ㅎㅎ) 방송 들었습니다. 

오승진님 목소리에 눈물끼기 비치는 것을 감지했는데... 

바로 실토(?) 하고 사과를 하시더군요.

저도 듣다가 좀 뭉클했는데~ 

아무튼 따듯한 느낌의 방송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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